봄 기운과 함께 시작되는 행복한 동행 '작가 박정희'

국내는 물론 해외 갤러리 벌써부터 관심

전시하지 않고 있던 최고의 작품 10여점 공개예정

해외 수집가들 이목집중

입력시간 : 2019-03-24 15:05:27 , 최종수정 : 2019-03-25 23:27:08, 김영복 기자

새 희망과  2019년 봄을 알리는 전시회가 있어 소개를 합니다.

 

○기간 : 3월28일~4월28일 까지

○시간 : 오전 11:00~오후 17:00

○주제 : "행복한 동행" 서른 아홉번째 전시

○작가 : 박정희  (서양화가)


개인전 및 초대전의 주인공은 지난해  '2018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 문화부문에서 국민대상을 수상한 박정희 화백이다. 박정희 화백은 지난 2007년 첫 개인전 이후 지난달까지  38번의 개인전을 통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자연풍경을 표현한 그림으로 관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해왔다. 특히 전시회 주제를 ‘행복한 동행’으로 정하고 그림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했으며, 전시회 수익기금을 어려운 이웃 또는 불편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등 사랑 실천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는 강남 스칼라티움  신상수 대표가 지난해  박 작가의 개인전시회를 우연히 다녀오고 그 작품에 매료되어 박 작가에게 직접 부탁하여 초대전 및 개인전 서른 아홉번째 "행복한 동행"의 전시회가 열리게 된 배경을 말했다.


박작가의 작품은 이미 국내뿐아니라 국외에서도 갤러리 매니아들에게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나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전시하지 않고 박 작가 개인 화실에서 숨겨진 비밀작품 10여점도 함께  전시될 것으로 갤러리들의 이목과 해외 수집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란 정보가 이미 돌고 있다.



특히 박 작가는 지난 2011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 좋아했던 채송화를 그려 이희호 여사에게 전달하고 2014년 ‘이희호 여사와 박정희 자선 바자전’을 열기도 했던 그 주인공이기도 하여  이번 강남 스칼라티움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오픈 전부터 갤러리 시장에서 또다른 이목을 끌고 있다.


‘행복한 동행’ 시리즈는?

꽃과 나무, 포도 등 과일, 집, 산 등 자연과 어우러진 인간세상을 몽환적인 시각으로 재 해석 했다. 자연의 모습은 충만한 에너지를 풍기면서도 어딘가 고독함이 숨겨져 있는  우리시대 삶이 그대로  남아있는 기품 있고 잔잔함이 녹아 있는 최고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특히 갤러리에서  좀 처럼 찾을 수 없는  소장품의 가치가 있는  세계의 갤러리 관장들이 찍어놓은 작품들까지 전시될 예정으로 많은 애호가들에게 큰 기대감과 기다림의 행복 고문을  안겨주고 있다.

■작가 박정희(서양화가)

○2018희망한국 국민대상 문화부 대상수상

○한국미술협회 100인 초대전

○한·캐나다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다수 단체전 참여 

○서울 시의회의장상

○무등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

○필리핀 국립 EARIST대학교 겸임교수

○시현회 회원 등으로 활동 

○국립강원대학교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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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을 한껏 품은 마음으로  박 작가와 행복한 동행을 통해 마음의 양식과 부푼 희망을 안고 시작하는 2019년을 기대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 전시회를 방문해 주시면  박정희 화백과 차한잔 하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 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작품및 전시회 관련 문의전화 :  010-8264-9437


문화예술 전문기자 김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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