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장항방송단지-덕은지구미디어밸리-상암DMC-여의도를 잇는 진정한 방송미디어 단지의 핵심축이 뜬다.

‘고양덕은도시개발구역’사업은 1조2000억원이 투입 되는 사업으로 덕은동 일대 64만600㎡에 아파트 4076가구, 단독주택 100채를 지어 총 1만700여명을 수용할 계획 갖고 있다. 특히 덕은지구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한강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노들공원,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이 근접해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과 함께 편의시설과 같은 생활 인프라가 잘 구

입력시간 : 2019-04-19 09:47:09 , 최종수정 : 2019-04-19 10:01:47, 서신석 기자

- 인구 100만 도시로 변화되는 고양시, 서울생활권내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주거, 업무, 상업의 중심도시로 덕은지구 부각되고 있다.

 

-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가 현재 부동산 시장의 떠오르는 핫스팟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도시개발사업. 사업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다. 흔히 '덕은지구'로 불린다.

덕은동은 본래 한국항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활주로와 바로 옆에 있는 난지도의 존재 때문에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낙후된 지역이었으나 난지도의 공원화가 이루어지면서 본격적으로 한강변과 서울의 경계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동시에 도시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고양덕은도시개발구역사업은 12000억원이 투입 되는 사업으로 덕은동 일대 64600에 아파트 4076가구, 단독주택 100채를 지어 총 1700여명을 수용할 계획 갖고 있다. 특히 덕은지구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한강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노들공원,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이 근접해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과 함께 편의시설과 같은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곳 있다. 또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여의도를 비롯해 강남, 마포, 인천공항, 일산 등으로의 접근성이 쉽다.

 

고양덕은지구개발계획은 2018년까지 토지기반공사를 마무리을 하였으며, 2019년부터 후분양에 들어가기 시작을 했다. 또한 2020년부터 실주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이곳에 조성되는 아파트 대부분은 공공 분양될 예정이며 주상복합이 들어서는 필지는 별도로 민간분양 된다. 이와 함께 LH(한국토지주택공사)공사사업단은 고양덕은지구와 상암동DMC을 연계한 한류거리와 방송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고양 덕양지구 도시개발 사업중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것 중 하나가 미디어밸리 복합타원조성이다. 이곳은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 지역현안사업(미디어밸리)으로 확정되어 있어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연계한 산업적인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덕은 미디어벨리 타운 개발계획에 주목을 해야 할 첫 번째 이유 중의 하나는 서북지역에 몇 안 되는 한강조망 권을 가진 곳으로 실 입주를 희망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매물에 대한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예상을 한다.

 

또한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포구 상암동과 마주하고 있어 상암동DMC의 프리미엄과 인프라를 도보로도 이용 가능하고, 대덕산을 뒤에 두어 아름다운 풍경을 형성하고 있으며,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한강공원 등을 모두 도보로 5~10분 이내에 산책과 상암동DMC의 방송콘텐츠 쇼핑 등의 여가활동이 가능한 주거, 업무, 상업도시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교통의 편리성으로는 아래로 자유로를, 위로는 제2자유로를 단지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가양대교와 성산대교를 이용하여 강남으로 접근성이 매우 좋고, 현재 월드컵대교가 완공중에 있으며, 월드컵대교와 연결되는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와도 연결되어 상암동DMC와 고양덕은 미디어밸리는 서북부지역의 교통 중심의 축이 될 것입니다.

 

특히 덕은지구 미디어밸리는 서울생활권으로 인구 100만 도시로서 변화되는 고양시 미래도시 계획과 맞물려 킨텍스-장항방송단지-덕은지구미디어밸리-상암DMC-여의도를 잇는 방송미디어 밸트 단지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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