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국민섬김의 날 통해 지역봉사 상설화

자유한국당 서대문을 당원협의회 이동호 위원장

입력시간 : 2019-06-30 20:38:04 , 최종수정 : 2019-06-30 20:42:33, 이득규 기자

자유한국당은 '국민섬김의 날'을 지정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은 지역별 당원협의회(이하 당협)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당협위원장이 주축이 되어 당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이 매월 이뤄지고 있는데, 특히 서대문을 당협의 경우 이동호위원장을 중심으로 당원들이 단합을 토대로 봉사활동이 전개되고 있어 이목을 끈다. 이동호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소외계층이 많고, 누군가는 이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 보수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정책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나 스스로 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마음의 위로를 받는 계기가 되어 의미가 크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당원들이 동참하여 소외계층분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 김민 홍보국장은 '국민을 섬김다는 마음으로 전 당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서대문을 이동호위원장(우측에서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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