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통합 직무연수

서울시 수안보 공무원 연수원에서 1박2일 실시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 중앙시경기단체,종목담담관 등 100여명 연수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서울시장애인태권도협회임원,종목담당관참석

입력시간 : 2019-07-17 19:10:41 , 최종수정 : 2019-07-17 19:12:52, 김영복 기자

제39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중앙.시 경기단체 종목담당관 직무연수를 2019년 7월16일(화)~ 7월17일(수) 1박 2일간 수안보에 위치한 서울시 수안보공무원 연수원에서 실시하였다.


서울시수안보공무원연수원


이번 직무연수는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위하여 서울시 장애인 체육회에서 주최를 하였으며 중앙.시 경기단체및 종목담당관들간의 대면식과 체육행사 그리고 법정 의무교육(장애인 스포츠 인권.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과 제 39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경기운영 관련 세부사항에대한 논의와 토의시간을 가지며 기존의 대회하고는 다르게 성공적인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를 위한 중앙의 노력이 고스란히 녹아든 연수교육이였다.

특히나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회장 장용갑), 서울시 장애인 태권도협회 (회장 박성철​) 의 사무국장과 (최진우, 최덕성) 태권도 종목담당관 (김영복) 이 참석을 하여  유익한 정보를 연수받음으로 소속 선수들과 운영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나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는 타 종목보다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가지고왔으며  체계적인 지도방식으로 감독, 코치, 전임지도자를 배치하여 장애인 태권도 선수 발굴과 현역선수들의 복지후생에도 많은 관심과 발전을 가지고 왔다.  비 장애인 태권도분야에서는 이미 세계 최정상을 달리고 있으나 제도적으로 현재 지원이 부족함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며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이번 직무연수를 통하여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의 대 성황을 그려보며 대한민국의 장애인 체육에 대한 지원도  ​늘어나서 세계속의 대한민국! 복지국가!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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