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평창미술인전 개최

2019년 제13회 평창이야기전

정연서 화백의 하늘에서도 감동한 그림전시

국내 최고 화백들의 별들의 그림잔치

입력시간 : 2019-07-21 21:16:15 , 최종수정 : 2019-07-21 23:23:31, 김영복 기자

제13회 평창이야기


2019년 8월2일(금)-8월30일(금)까지 한달동안 평창미술인협회에서 주최하고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평창 미술인 '평창이야기전'이 평창무이예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민국 최고 화백들의 전시로서 그동안 선보이지 않던 최고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라합니다.

무이예술관 정문전경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곳은 폐교를 복원해서 예술관으로 조성하여 옛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공간으로 재 탄생한! 그래서 더더욱 정감이가는 그런 강원도 봉평에 위치한 "무이예술관"이다.  무이예술관은 계속움직이는 공간이며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지만 예술작품이 만들어지는 곳이기도하다. 서양화가, 조각가, 도예가, 서예가들이 활방히 창작 활동을 하고있다. 단순하게 몇 작품 걸어놓고 자기 이름 자랑하는 곳이 아닌 실제 대한민국 최고 예술인들의 비밀 공방같은 곳이다.


운동장은 다양한 조각들로 아름다운 정원이 되어있고 나무마루 복도는 양 옆이 그림과 조형물로 전시가 되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특히나 교실마다 특색있는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있어 쉽게 발을 뗄수 없게 만들었으며 메인이라고 할 만큼의 전시장은 온통 메밀꽃으로 뒤덮여 강원도 봉평이 여기에 담겨 있는 듯 하다.   맨 마지막 방에는 카페가 운영되어 여행으로 잠시 쉴 공간으로 커피한잔 할 수있는 공간이 있고 눈으로 한 잔 마시고 마음으로 한잔 마시는 그러한 일상속에 잠시 쉴 수 있는 장소인건 분명하다.


무이예술관 화백 정연서 관장

이곳의 관장은 정연서화백. 그는 일명 "메밀꽃 전문" 화백으로 이곳에 터를 잡은이후 메밀꽃을 그리며 수많은 작품을 만들어냈고 선생님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실제 그 장면속에 서있는 생각을 할 정도'로 착각을 한다고 관객들은 다들 말을 한다. 대한민국의 화백들의 커다란 잔치중 하나로 손꼽히는 "2019 제 13회 평창이야기" 이번 여름휴가는 강원도 봉평 무이예술관으로 오심이 어떨까싶습니다.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사리평길 233   무이예술관  (전화) 033)335-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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