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맛집!] 정왕동맛집 육갑 최상급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 투플러스급 최고급 프라임소고기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곳

배곧신도시에서도 손님들이 몰리는 이유는 바로 가성비와 맛!

입력시간 : 2019-12-02 20:38:23 , 최종수정 : 2019-12-02 20:39:51, 이득규 기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놓고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물론 개인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늘은 소고기를 추천해본다. 소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고, 육질이 연하기 때문에 식감이 좋다.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소고기는 부위별로 맛이 다양하다. 가장 널리 알려진 부위가 등심이며, 최근 특수부위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부채살, 갈비살, 살치살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소고기는 특히 숯불에 구웠을 때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소고기 가격이 만만치 않아 선뜻 나서지 못할때가 많다. 그런데 이와 같은 고민을 한 번에 날려줄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육갑" 이라는 식당이다. 육갑에서는 최고급 소고기를 돼지고기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격이 낮으면 맛은 어떨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런 걱정은 전혀 필요없다. 육갑을 다녀간 사람들은 한마디로 '가성비 최고식당' 이라고 표현한다.

소고기의 경우 한판 단위로 판매하는데, 한판은 1kg이다. 그리고 가격은 58,000원이다. ​100g에 5,800원 꼴인데, 소위 말하는 1인분에 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다. 요즘 삼겹살도 1인분에 만원이 넘어가는걸 감안한다면 가성비 최고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다. 소고기 한판에는 등심, 갈비살, 살치살 등 부위별로 맛 볼 수 있다. 그래서 "가성비갑"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듯 하다.

요즘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갑 사정이 넉넉치 않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주변 지인과 함께 가벼운 소주 한 잔 생각난다면,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육갑"에 가볼만하다. 주차장도 여유있고, 테이블도 넓어서 단체회식에도 제격이다.

사진촬영: 황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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