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40곳 모집

대학·공공·민간기관(기업, 협단체) 모두 신청 가능 -

초기창업(창업 3년이내)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역량과 기반을 갖춰야

지역의 창업수요와 여건을 고려, 전국 8개 권역에 균형 있게 선정하고, 3년간(‘20년~’22년) 지원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1.13 15:13 수정 2020.01.13 15:20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13일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할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을 신규 모집한다.


주관기관 신청자격은 초기창업(창업 3년이내)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역량과 기반을 갖춘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이다.

* 민간기관 : 기술지주회사(산학협력법), 신기술창업전문회사(벤처기업법), 창업투자회사(창업지원법), 엑셀러레이터(창업지원법) 및 이에 준하는 창업(기술창업사업화) 지원 전문기관(기업, 협단체 포함). 단 기업의 경우는 기업신용평가등급이 ”B“ 이상임.


선정규모는 40개 기관 내외이며, 지역의 창업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을 8개 권역*으로 나눠 균형 있게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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