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타깃 시작

윤석열 총장 부인 김건희 띄우기

뉴스타파,철지난 옷 벗기기

언론이 기레기로 전락한 이유

입력시간 : 2020-02-24 22:02:34 , 최종수정 : 2020-02-29 02:35:15, 김태봉 기자

 


뉴스타파가 윤석열 총장의 부인 김건희씨 관련 주가조작 의혹에 관한 기사를 보도로 내놓아 논란을 일으켰다.

경찰측이 사실과 다르고, 김건희씨 당시 내사 대상도 아니었다.”라고 밝히며 일단락되는듯 보인다.

 

지난 한겨레 윤석열 총장 윤중건 성접대와 관련 의혹 보도 이후 이번에는 그 부인을 상대로 신상털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하는 여론에 부딪쳤으나 경찰의 공식 발표로 싱겁게 접히는 것같다.

 

기사 보도후 소위 친여성향의  친문 세력들은 마치 건수 만난 듯 언론사에 댓글을 동시 다발로 달며 비난에 몰입하였다.그러나 멋쩍게 된 것 아니냐하는 한바탕 해프닝으로 끝나고 있다.

 

그러나 이 대깨문이라고 불리우는 집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온양지역 한 시장 방문에서 한 상인이 경기 어려움을 토로하자.” 비난,신상털기를 쏱아내며 추악한 모습을 또 다시 드러내고 있다.

그들의 이러한 횡포는 무소불위의 폭력이요 그들은 폭력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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