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전분과 임명식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전분과 최고 요원선발

장애인 태권도 발전에 더 큰 관심

최종복 의장 국기원장은 세계 태권도 대통령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6.09 22:15 수정 2020.06.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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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권도 본부 기술 심의회  최종복  의장

코로나19 국내외 태권도지도자  응원 메시지

지난 20206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국기원에서  기술심의회  최종복 의장과의  '무엇이든 얘기해보살~!'을  진행 하였다.

태권도  지도자라고 표현하기보다  옆집  아저씨와 같은 편안한 느낌으로  반갑게  맞이하며  딱딱한 사무실보다 세계 태권도  본부인 국기원  도장 안에서  인터뷰를 하는것이 더 나을것 같다며  국기원 안으로 이끌었다.

우선 코로나19 로부터 전세계  태권도 지도자와 수련자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오전에는

 세계 태권도본부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전분과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하였다

 16개 분과중 특히나 세계 태권도 대통령인 국기원장의 원활한 태권도 업무와 대내외적인 활동에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특별한 사항에 대처하고 대통령 경호단 보다도 민첩하고 어떠한 위험에서도 국기원장의 안전을 책임질 의전분과 총 20명중 국기원장을 보호하는 인물들이기에 비밀리에 활동을하고 얼굴을 알리면 안된다는 의전분과 위원장의 의견을 받아 위원장과 부위원장 몇몇 만을 소집하여 최소 인원으로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최종복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사진제공:이사장 김영복

장애인  태권도의 선전에 감동

국기원에서도 적극 지원 예정


특히 국기원 기술심의회 최종복 의장은 수여식에 참석을 하여 국제 정세가 코로나19로인하여 불안하고 특히나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장애인 태권도 대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되는 부분에 대해 감회가 새롭다 전했다.  장애인 태권도가 데플림픽과 페럴림픽 으로 2개의 올림픽이 있기에  비장애인들보다 더욱 신경을 쓰고 국가적으로도 관심과 응원을  해 주어야  한다고 전해왔다. 

국기원장의 신변과 국내외 활동에 테러 위협 및 외부 활동 등에 있어서 안전과 신변 보호에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기를 바란다며 의전 분과 전원에게 격려와 더불어 부탁을 하였다.  특히나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의 기술 심의회 임원이 된다는 것은 어찌보면 전 세계 10억 태권도 수련자중에 0.01%에 해당되는 상당한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은 지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수 있다. 특히나 이번 의전분과 임원들의 대다수가 태권도 6단이상의 고단자로서 석,박사를 취득하고 대학에서 후학들을 지도하는 교수로서 활동을 하는 특출난 인물들과 수십년을 세계 곳곳을 다니며 태권도를 전파하는 지도자, 그리고 각종 국내외 태권도 심판 활동을 통해서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들로 구성이 되었다 한다. 특히나 경호관련 학과 교수 및 특수부대 출신등 비밀에 감춰진 인물도 있다며 이번 세계 태권도본부 국기원장의 신변을 보호하는 의전 분과 임원들은 전세계 그 어느 경호원들보다 실력이 상당한 문과 무를 겸비한 인물들이라 전하였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2020년 기술심의회 의전분과 임명자(보완사항이므로 대표자만 참석)/사진제공 이사장 김영복

최종복 의장은 새로 선출된 최영렬 국기원장이 앞으로 일선 태권도장의 활성화 방안에도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나 장애인 태권도의 활성화 방안, 해외 태권도 수련자와 국내 태권도 수련자들이 태권도가 스포츠와 무도로서의 양날의 칼을 잘 살려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엘리트과정과 생활체육으로서의 태권도가 되도록 발전 시킬 것 이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국기원장의 안전과 국내외 활동에 최고의 엘리트 경호의전단이 필요하기에 이번 의전분과의 인원을 전원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

새롭게 변화되는 국기원의 모습과 발전하는 국기원이 되도록 모든 국민이 기대를 해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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