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음성군, GS건설(주) 투자협약체결

이재천 기자

작성 2020.06.24 13:34 수정 2020.06.24 20:02

충북도와 음성군은 6월 24일 11:30 도청 소희의실에서 GS건설(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GS건설(주) 신사업부문 허윤홍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도와 음성군은 GS건설(주)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GS건설(주)은 투자이행과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자재 구매와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GS건설(주)은 신규사업(프리캐스트 콘크리트업) 진출을 위해 음성군 중부산업단지 약15만m2 부지에 연간 10만m3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올 7월 착공하여 2021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GS건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신사업을 충북도에서 시작함에 감사하다.”라며, “GS건설의 PC사업분야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음성군과 최대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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