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온라인 국제 줄넘기대회.

코로나19 퇴치 세계대회 최초

펀핑 줄넘기 연합회 유동렬 대표 신체발란스교정 특허

(사)대한 태권도줄넘기 협회 회장 박미정 10년의 결실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8.25 12:23 수정 2020.08.25 22:20

□일시:912

□주최:펀앤점프줄넘기아카데미

□주관:()대한태권줄넘기협회,펀핑줄넘기클럽연합회

후원:

°중국, 베트남, 스페인 펀핑 줄넘기 연합회  

°한국여성 태권도연맹 °국기원기심회(여성분과)

°네이처풀빌라°(사)대한태권줄넘기협회 °나노스포츠

°한국사회복지스포츠진흥회

°세종대학교미래인재교육원(체육학)

°레저스포츠산업연구소 °무차별희망살포단


      

국제 줄넘기대회 포스터/제공:박미정 회장

 

 세계최초 최대규모의 줄넘기 대회 야심준비


코로나퇴치기원!

국제 한마음 행복 건강 줄넘기대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줄넘기 교육 기관인 펀앤 점프줄넘기 아카데미 유동열 대표가 기획하고 스페인.베트남.중국청도.상해 지역에 있는 펀앤 점프 줄넘기아카데미와 대한태권줄넘기협회 지회들의 연합과 협조로 대회접수 마감을 며칠 앞둔 상태에서 대회 출전자 인원이 모두 마감되는 이색적인 상황에 대회 임원들도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이런 현상이 어쩌면 새롭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앞으로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고 한다.

 

줄넘기 수업이 한창인 모습/사진제공:김영복 이사장

직접 취재에 나선 김영복 대표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 지난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태권도학과와 태권도 프랜차이즈 프로그램 회사 등이 한창 호황기였을 시절 전국을 하나로 묶고 태권도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최고의 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할 최고의 지도자를 육성 하기위해  고려대학교 부설 기관에서는 "대학 이후의  최고 지도자 과정으로" 고려대학교 태권도 최고위 과정을 개설하였고  전국  최고의 지도자들이 경쟁하듯 지원을 하던 그때부터의  인연으로 서로를 믿고 신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을 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시작은 같은 태권도라는 정통 이였으나 그 정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좀 더 체계화 시키는 과정을 융합하여 이제는 대한민국 한 지역이 아닌 세계 곳곳에 태권도의 가치와 그 발전된 또 다른 융합 체육활동을 통해 세계 곳곳에 역량있는 인물이 된 것이다


유동렬 대표는 그동안 타 기관이나 단체에서도 생각하지 못하던 신체발란스 교정프로그램을 단순하게 그래프나 구전이 아닌 정확한 켬퓨터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신체적인 활동 및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된 신체를 다시 촬영하여 교정된 모습을 이미 특허출원 및 0.01%의 오차없는 기술력을 가지고 생활체육 세계에 얼마 있지 않으면 공개를 할 예정이라 한다.


(사)대한태권줄넘기 협회, 무차별희망살포단,

레저 스포츠 산업연구소와 MOU추진

태권도의 새로운 방향성과 미래 변화하는 생활체육

유동렬,박미정,김영복 청 신호탄 준비


무차별희망살포단,(사)대한태권줄넘기협회,펀앤점프줄넘기아카데미 대표/사진제공:김영복 이사장


또한 ()대한태권줄넘기협회 박미정 회장은 기존의 태권도장에서의 프로그램 고갈 및 지도자들의 갈증에 알맞게 다양한 줄넘기 프로그램과 유동렬 대표가 연구한 신체 발란스 교정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태권도뿐만 아닌 모든 남녀노소들에게 가장 이상적이고 즐거운 운동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모 대학에서 체육학도들을 위해 지도교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김영복 대표와 박미정 회장은 그동안의 각자가 만들어 놓은 특별한 달란트들을 이제는 협업할 시기가 아닌가 하며 수시간을 논의하였고 차근차근 수순을 밟아 나가자며 다음을 약속하였다.  앞으로 태권도의 발전이 기대되는 즐거운  만남이였다.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법률 전문기자

□기사제보:hidkoo@naver.com


Copyrights ⓒ 소상공인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영복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