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법제위원회 임원회의

장용갑 회장

박성철 회장 장애인 인권위해 헌신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8.25 12:41 수정 2020.08.26 00:08

장애인 태권도인들의 인권 보호와

공정성 위한 법제 위원회 위원 임명​


2020824() 서울 잠실운동장에 위치한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및 장애인 태권도 수련자와 코치 및 감독등의 올바른 인권을 보호하고 공정성을 요하는 대한 장애인 태권도 법제 위원 위촉식 있었다.

 

법제위원회 임명은 특성상 비공개로 이루어졌다/사진제공:김영복 이사장

"법제위원"이라는 특성상 '익명'으로 소개를 하며 임명된 법제 최고 위원들은 법조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변호사 및 로펌회사와 공동 협약을 하고 있는 무차별 희망살포단의 대표, 태권도 및 체육학과 교수, 태권도 체육관을 운영하는 지도자등 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재로 구성되어 공정성과 명확성 그리고 사건 사고에 대한 질책 보다는 사전 사고방지 및 올바른 태권도 문화 (선수와 지도자로서의 공정한 역할)를 세우기 위해 타 단체보다 훨씬 빠르게 법제위원회를 구성하여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중제역할을 해오는 기관으로서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에서도 적극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의 장애인 태권도인식은 아직도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애달프다고 표현하였으며 앞으로 남은 여생또한 장애인들의 복지와 문화그리고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박성철 회장은 이미 장애인들의 인권을 위해 '대한 장애인 태권도 인권보호 시민연대'를 만들어 장애를 가진 사람이나 비 장애인이나 비교와 차별없이 삶을 살아가는데 희망을 주고 싶다는 말을 하였다. 

법제위원회는 어떤 행위를 하였을때  벌을  주거나 제한적 행위를 단속하는 기관이아닌  인권과 공정성을 가지고 더 큰 사고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자하는  장애인 회원들의  인권을  대표하는 기관인것이다.

앞으로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의 법제 위원회 임원진 구성으로 많은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불편없는 일상을 지낼 수있기를 바란다.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법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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