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섭 대사범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담화

국기 태권도 정식 법적 국기 등록 일등 공신

태권도 단일 종목 세계 최초 기네스 등재

태권도 명인 제도 공식 법제화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8.25 12:48 수정 2020.08.26 12:47

2020년 8월 4일(화) 오전에 대한 장애인태권도협회에는 반가운 인물이 방문을 하였다. 다름아닌 전 국회의원 이동섭 의원 (태권도 공인9) 특별히 참석을 하여 장애인 태권도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 태권도가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절대로 고인 물 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전 국회의원 이동섭 의원과 (좌 5번째)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임원들


태권도가 크게 보면 중세 시대부터 수박희, 택, 화랑도 등의 조선시대부터 무예로서의 다양한 형태의 틀을 해방이후 최홍희 장군이 태권도라는 칭호를 만들었고 이후김운용 총재가 국기원을 설립한 이후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올려놓은 이후 말로만 국기 태권도가 되어오던 것을 법제화 하여 정식적으로 국기 태권도가 되도록 만든 일등 공신이 바로 이동섭 대 사범 이다.


전 국회의원 이동섭의원과 태권도 중요 인사 /사진제공 :김영복 이사장


이동섭 대사범이 해온 업적은 사실상 일선 태권도를 지도하는 모든 태권도 지도자와 전국의 태권도 협회 관계자 뿐 아닌 전 세계 태권도를 사랑하고 수련하는 1억명이 넘는 태권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분명하다.


하나. 정식으로 국기 태권도를 명하도록 법안 통과

하나. 단일종목 최초 태권도 기네스북 등재

하나. 김운용컵 국제 태권도 대회 개최

하나. 태권도 명인제도 법안 통과 등

 

나열하자면 위보다 수많은 업적들이 있으나 어찌 보면 한가지 정책문제만 해결하는 것도 일생에 걸려 만들어질까 말까 한 것을 태권도인으로서의 당당함과 자부심을 가지고 태권도인으로서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 활동 및 국정활동은 당연하고 철저한 태권도의 법제화를 위해 헌신한 태권도인들에게 자랑스러운 대 선배이자 모범이 되는 대사범의 칭호가 당연하다 생각한다.

 국회에서 태권도복을 입고 직접 격파와 호신술시범등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어 대한 중요한 문화유산을 당당하게 선보인 인물이다. 

국회 태권도 정봉현사범 초청

최고의 지도자로 국회 태권도 품격 상승

국회태권도를 결성하며  정봉현 사범을 초빙하여 국회태권도의 격을  높이기도 하였다.  정봉현사범의  이력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경희대를 졸업하고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석.박사를 취득하였으며 국기원장 표창뿐만아닌 오바마 전 미국대통령 공로표창까지 받은 태권도 인재이다.


현재 태권도의 메카이자 중심인 국기원의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다가는 태권도라는 본부를 해외에서 가지고 갈 수도 있다는 것을 태권도를 지도하고 수련하고있는 지도자들은 분명 알고 있어야한다. 태권도인은 정직하고 청렴하며 무엇보다 아첨이나 아부를 해서는 안되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현재 태권도가 이렇게 복잡하고 무분별해진 이유는 아첨을 통해서 바르지 않은 길을 간 태권인들 때문이다. “태권은 있으나 를 수련하지 않은 자들이 있기에 현재 태권도가 가야할 길을 잃고 있는 것이다.

 

세계 속에 태권도를 만들어갈 

국기원장 선출 최우선

 

현재 국기원장이 사표를 낸 상황이며 그 빈자리를 정관에 따르면 잠시 동안 이사장이 지정하는 이사중 1인이 대신 해야 하는 상황이 맞을 것이다. 또한 빠른 시일에 이사진을 소집하여 차기 국기원장을 선출해야 하는데 진정 세계에 우뚝 선 태권도를 만들어 나가고 이끌 수장이 가장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이미 선진국에서 장애인 태권도는 너무나도 활성화되어 오히려 타국에서 장애인 태권도가 선풍적 인기를 끌며 한 팔이없고  양발이 없는 사람이 태권도 수련을 통해 정상인보다 더욱 멋진 격파와 강한 정신력을가지며 무엇보다 삶의 행복을 느끼고있다고한다.  이것이 태권도의 위대함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 태권도가  비장애. 장애 태권도라는  단어를 쓰지않고  그저 "태권도"  하나의 단어로  평등한 날이 오기를 바란다. 

 


□정치,사회,문화 예술체육, 인권, 국제법률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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